배우자와 자식을 잃은 남자와 남편을 잃은 여자
그저 우연히, 블루스 음악이 흐르는 낡은 주점에서 술잔을 나누며 이야기를 나누는 것
그리고 언젠가 또 다시 좋게 만나기를 기약하며 헤어지는 것
로맨스를 아는 사람에게는 그윽한 것이 아닌지?
특히 틀덕 헤즈라면 카우보이비밥을 한 번쯤 봤을거다. 그런 그윽함을 떠올려봐라.
그저 우연히, 블루스 음악이 흐르는 낡은 주점에서 술잔을 나누며 이야기를 나누는 것
그리고 언젠가 또 다시 좋게 만나기를 기약하며 헤어지는 것
로맨스를 아는 사람에게는 그윽한 것이 아닌지?
특히 틀덕 헤즈라면 카우보이비밥을 한 번쯤 봤을거다. 그런 그윽함을 떠올려봐라.
에드=상 휘히히히히히!!
그렇다면, 전후친구를 말하는 것인지? - dc App
그저 술 친구다
적극적이지 못하군 - dc App
그저 그걸로도 충분한 관계도 있는 법이다. 그리고 후지키도가 떠나면 유카노=상을 돌볼 사람이 없다.
즉 이거다. 간도=상은 제트 블랙.
정답이다 헤즈=상.
쇠고기 잡채에는 고기를 넣으람마-!
"깨어나지 않는 꿈을 꿀 작정이었는데, 어느샌가 그만 깨고 말았어."
그럴 거면 최소한 그런 장면이라도 등장시켜달람마-!
더 드렁큰 더 스트레이트에서 그런 아트모스피어를 못 느꼈는가? 로맨틱한 분위기를 충분히 체감할 에피소드였거늘
꽐라가 되서 골목길에서 토하는게 로맨틱하다는건 좀.
그대의 로맨틱의 기준을 이해할 수가 없군
꽐라에만 주목하면 로맨틱조차 못 느낀다. 다시 읽기를 권하지.
사부님에게 사부님 치매할머니를 떠맡고 만 비극의 후지키도
치매할머니(이쁨, 거유, 현대문화 잘 모름)
'좋은' 타령만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