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부에 나오는 것 처럼 계속 술집 죽순이로 방탕하게 살 줄 알았는데 

가정을 꾸리게 된 것도 의외이고 그것도 상대가 모탈에 화가라는 것도 재미있다.

7년의 결혼생활 동안에는 마침내 말하자면 건실한 것이 명백한 일을 하며 살았는지도 궁금해지는 부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