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지금 다시 그대가 이렇게 잘못을 반성하고, 엎드려 구걸한다면, 우리가 힘을 합칠 수도 있다. 나는 관대하고 자비롭다. 그대라는 불초의 어프렌티스를 지도하여, 닌자 살육이란 무엇인가를..." "내려와라 나라쿠." 전방의 토리이 안이 검붉은 번개로 채워졌다. 나라쿠가 출현했다. 16
인간형의 검붉은 화염, 얼굴이 있어야 할 위치에는 소름끼치는 악의로 왜곡된 노인의 얼굴이 아른거린다. 야비하고 난폭한 모습을 감출 수 없다. "나는 언제나 그대를 구해준 것이다. 나에게 맡겨라. 나만큼 이해력이 좋은 센세이는 없다." "닥쳐라 나라쿠." 후지키도는 말했다. "그대는 오개념을 하고 있다." 17
이 무슨 상냥함!
닥쳐라 나라쿠
후지키도 또 또 닥치랜다
거의 입닥쳐 말포이!급의 슬랭이 아닌지? - dc App
친절해져도 나라쿠는 나라쿠. 닥쳐라 나라쿠를 피할 수 없다
하지만, 후지키도는 여전히 닥치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