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을 노리는 수많은 병사를 지나 계곡으로 도달한 닌자슬레이의 앞에 나타난 것은 에인션트 야마타 드래곤을
연상케 하는 화이트-서펜트 였다. 닌자슬레이어는 특유의 저주파 울음소리에의한 본능적 근육위축을
닌자 인내력으로 이겨내며 계곡을 돌파하는 것이다!
「차분히 쉬지도 못하겠군, 이 놈의 동네는」
끊겨진 다리를 우회해 계곡을 넘어 아시나성 정문으로 도달한 닌자슬레이어를 막아서는것은
6척 8촌의 휴지 쥬몬지야리스피어를 자유자재로 휘두르는 오니교부였다.
「도-모, 닌자슬레이어 입니다.」
「도-모 닌자슬레이어상, 오니와교부 마사타카입니다. 이 교부가 있는 한 성 정문은 못 지나간다!!! 가자 섀도우-오니!」
오니교부의 쥬몬지야리 스피어가 호를 그리며 회전한다! 닌자슬레이어는 브리지 회피하며 쯔요이 수리켄의 자세를 잡는다
그 빈틈을 놓치지 않은 오니교부의 휴지 쥬몬지 야리스피어가 분리! 칼날이 엄청난 속도로 육박한다!
「끄악-!」
보오츠카이와 카발리어를 합친듯한 전술, 닌자슬레이어는 3연속 백텀블링 후 다시금 주 짓수의 자세를 취했다.
장병기를 쓰는 닌자, 거대한 물체에 탄 닌자를 모두 상대한 적이 있는 닌자슬레이어에겐 말에탄 장병기사용자는 그렇게 어려운 적이 아니었다.
닌자슬레이어는 도우구사의 훅로프를 오니교부의 목에 얽고는 그대로 오니교부의 목을 중심으로 2회전했다. 2회전 이었다.
「미안하다... 겐이치로...」
성문이 열렸다.
성 앞의 귀불에서 잠시 숨을 돌리려는 찰나 알수없는 짓수에 얽혀 닌자슬레이어는 과거의 아시나성 성하로 가게된다.
도적단들을 뚫고 지나간곳에는 자신을 시노비-헌터 라고 칭하는 부디스트-워리어가 있었다.
시노비-헌터 미센인 겐신의 쯔요이 찌르기危! 허나 겐신의 손에는 닌자당고-꼬치가 아닌 허공을 가르는
창만이 들려있었다. 그리고 그 위에는 닌자슬레이어가 나뭇잎이 앉듯이 안착.
시노비-헌터 겐신은 몇번이고 찌르기危를 질러댔으나 미키리-카운터 와자를 습득한 닌자슬레이어에겐
새끼손가락 하나로도 상대가능했다.
겐신은 죽었다.
◆이상입니다.◆
시노비=닌자이니 닌자 헌터와 닌자 슬레이어의 격돌! 무서움!
세키로를 트라이하고 싶게 만드는 우키요에인 것이다...
할만하다 실제-쉽다 수상하지 않다
실제 세키로를 플레이 하는듯한 몰입감! 와자마에!
2번짤 무척 그윽하다
부디스트 워리어? 왜 배틀 본즈가 아닌지?
배틀 본즈와는 다른 느낌을 주기위해서 승병은 이런 어휘를 써봤습니다. 사실 배틀본즈를 까먹었습니다. 케지메 하겠습니다.
미센인 겐신=상에 막혀 세키로 의욕이 아웃 오브 애모인 본 헤즈는 추억에 젖었사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