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네오 사이타마 인 플레임에서 암약하던 아가멤논 2. 후 킬드 닌자 슬레이어에서 짜가 닌슬 사냥하던 스파르타쿠스 3. 붓다 스피드에서 서클 시마나가시랑 교전하던 스타게이저 4. 대충 데어 이즈 어 라이트에서 노예닌 시중으로 부리는 큐어 5. 사이언 타일런트 편에서 배신쳐맞고 좆같아 하는 치바랑 네버모어 였구만
어때, 10월 10일이 보이는가? 롱기스트 데이 오브 아마쿠다리의 공포가 사라졌는가? 「데스 오브 아킬레스」 「네오 사이타마 프라이드」 「니쵸무 워」「페어웰 마이 섀도우」의 네 에피소드의 장면을 그린 것이라 추정할 수 있다.
왓더?! 과거 에피 장면들이 아니었단 말인가
맨 왼쪽 에피소드는 0223이 아닌 2311임이 확인되었기에 담당자를 케지메했습니다. 「네오 사이타마 프라이드」의 장면이기에 아가멤논=상은 맞으니 안심하십시오.
스파르타쿠스=상 역시 일러부터 사츠바츠한 아트모스피어가 느껴진다
사다리꼴 너무 구도가 악의적이다
실제 마스터마인드=상과 착각할뻔한
아가멤논 1부에서 뭐했어 응우옌 닌자 유인한거 말고
라오모토랑 접선하거나 드래곤베인같은 충신들 모으고 다닌듯?
라오모토랑은 비즈니스 거래했나
스포하자면 치바랑 관련있음
알고싶어요
치바 엄마가 아가멤논이랑 같은 독수리 일족임
치바에 관해서 무언가 요구한거임?
자기 친척을 라오모토 아내로 줘서 치바를 낳게하고 치바는 라오모토 가의 차기 당주라는 꼭두각시 보스에 딱 좋은 입장과 동시에 독수리의 일족 피를 이어받은 만약을 대비란 자신의 대체재가 된거지
치바의 인생도 후지오처럼 휘둘리기 위해 만들어진 운명과 비슷한 느낌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