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우구 사의 브레이서 & 훅 로프 : 도우구 사에 의해 단련한 무구. 후지키도와 함께 싸우며 수많은 닌자의 피를 빨았고 복수의 색깔을 전도하면서 초자연적인 내구성을 띠기 시작했다. 검게 다시 칠해져 사츠바츠 나이트가 현재도 여전히 사용하고 있다.



도우구사의 브레이서 대놓고 닌자 아티팩트로 등재되어 있었네


거의 동네 철물점급 이미지던데, 사실 심심할 때 마다 후지키도가 외계인을 잡아와서 바치는 게 아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