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우구 사의 브레이서 & 훅 로프 : 도우구 사에 의해 단련한 무구. 후지키도와 함께 싸우며 수많은 닌자의 피를 빨았고 복수의 색깔을 전도하면서 초자연적인 내구성을 띠기 시작했다. 검게 다시 칠해져 사츠바츠 나이트가 현재도 여전히 사용하고 있다.
도우구사의 브레이서 대놓고 닌자 아티팩트로 등재되어 있었네
거의 동네 철물점급 이미지던데, 사실 심심할 때 마다 후지키도가 외계인을 잡아와서 바치는 게 아닌지?
도우구 사의 브레이서 & 훅 로프 : 도우구 사에 의해 단련한 무구. 후지키도와 함께 싸우며 수많은 닌자의 피를 빨았고 복수의 색깔을 전도하면서 초자연적인 내구성을 띠기 시작했다. 검게 다시 칠해져 사츠바츠 나이트가 현재도 여전히 사용하고 있다.
도우구사의 브레이서 대놓고 닌자 아티팩트로 등재되어 있었네
거의 동네 철물점급 이미지던데, 사실 심심할 때 마다 후지키도가 외계인을 잡아와서 바치는 게 아닌지?
코믹스 '광전사' 의 용살도처럼 닌자의 혈을 빨아먹으며 마도구가 되어가는
라오모토랑 싸울때 말곤 부서진적 없었나
그건 나라쿠의 오리지널 도우구사꺼는 2부에 실버키랑 다시 네오사이타마 왔을때 받음
화둔과 이쿠사로 10년간 단련되어서 인핸스 짓수와 흡사한 효과를 겪고 있는 것이 아닐지. 그리고 사부로 노인의 와자마에도 罪罰罪罰罪罰罪罰
원래 나라쿠가 생성한 피의 브레이서를 바탕으로 사부로 노인이 더 튼튼하게 개량 제조한거라
닌슬의 마병이니 소울 하나나 둘쯤 이상하지 않다!
카츠완소의 뼈와 살로 삼신기가 만들어진걸 생각하면, 닌자들의 피를 빨아들여 브레이서가 강화된다는건 허황된 소리가 아닐지도
실제 광전사 닌자 상의 대검도 수많은 사도를 베어넘긴 끝에 마를 베는 힘이 생긴 것이다
에인션트 차이나의 리얼닌자 관우=닌자의 주무기 드래곤 블레이드도 실제 동네 대장간에서 벼려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