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점은 3부 중반,
아마쿠다리 섹트의 음모를 막기 위해 바다로 나선 닌자슬레이어와 그를 돕기위해 함께 배에 탄 낸시
심해지는 폭풍속에서 아마쿠다리 소속의 닌자를 만나 폭발사산을 시키지만 바다에서 음파공격을 날리는 세이렌 짓수로 닌자슬레이어도 부상을 입고 기절한 상태.
설상가상으로 배가 침몰 위기에 빠진 탓에 준비해놓은 간이 구명포트가 1인용밖에 작동 안되는 상황.
낸시는 어쩔 수 없다는 생각에 닌자슬레이어만 포트에 태워서 외부패널을 조작해 혼수상태의 닌자슬레이어를 실은 포트가 육지로 출발하는걸 보며 배와 함꼐 침몰.
그 후 약간의 시간이 흘러 현장에 도착한 아마쿠다리 섹트 소속의 닌자가 떠다니는 배의 파편을 붙잡고 기절해있는 낸시를 발견해 보스인 치바에게 보고한다.
치바는 예전에 자기 곁에 있던 낸시를 보며 복잡한 마음을 느끼고 정보수집을 위해서라도 낸시의 몸을 회복시키라고 부하들에게 명령한다.
결국 치바의 휘하에 놓인 의사들의 치료와 간호로 인해 낸시는 며칠 후 정신을 차리게 되지만 자신이 누구인지, 무엇때문에 지금의 상황에 이르게 된건지 전혀 기억을 못하는 상태에 이르게 된다.
닌자의 짓수로 인한 최면상태에서도 아무것도 모른다고 솔직하게 말하는 낸시의 모습에 치바는 폭풍에서 포류한 충격으로 기억상실상태에 빠졌다는걸 알고 사악한 미소를 짓게 된다.
뒤늦게 상황을 듣고 다가온 아가멤논이 낸시를 처형해야 한다는 의견을 내놓았지만 억지로 무시한 치바는 아직 정신이 몽롱한 상태의 낸시를 자신의 방으로 데리고와......
본 헤즈는 더이상 하면 뉴런이 타버릴것만 같아 여기까지만 타이핑을 하겠사와요.
부족한 인살어실력에 제 새끼손톱을 케지메하겠습니다.
쓰면 되는것이다
닌붕이에게 시간이 부족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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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쓰게 된다면 저는 학점을 잃게 됩니다!
외설이 일절 있다
데리고 가....로컬 코토다마 공간에 LAN 직결....바바야가와 함께하는 해킹강연....
뉴런의 이불을 들췄더니 코카소이드 금발 미녀는 없고 사이버 하루카스만 있었다
응애 나 아기 치바 낸시 마망 스시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