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시타를 제외하면 쉽게 이기는 법이 없으니
마스터한테 고전하다가도 그마인 샐러맨더=상을 카라테로 꺾지 않나
와이번=상에게 당해서 빵구가 나거나 바이셉터=상에게 고전하거나 인터셉터=상에게 처맞다가도 스파르타쿠스=상에게 이기기도 하지.
파워밸런스를 엉망으로 만드는 주범임
산시타를 제외하면 쉽게 이기는 법이 없으니
마스터한테 고전하다가도 그마인 샐러맨더=상을 카라테로 꺾지 않나
와이번=상에게 당해서 빵구가 나거나 바이셉터=상에게 고전하거나 인터셉터=상에게 처맞다가도 스파르타쿠스=상에게 이기기도 하지.
파워밸런스를 엉망으로 만드는 주범임
당하고 있을 때는 거의 존나 두들겨맞고 쫓겨다닐 때 정도인 것이다
라오모토 잡을때도 연출이 멋져서 그렇지 솔직히 개억지이인 것이다
그만큼 매싸움이 상대가 특별히 데스노보리를 몸에 두르고 등장한 산시타가 아닌이상 흥미진진하게 볼수 있는 것이다
실제 닌자의 이쿠사는 한순간의 방심이 죽음을 부른다고 작중에서도 계속 말하는 것이다 - dc App
이쿠사에선 카라테뿐만 아니라 풍림화산도 고려해야 하며, 실버 카라스=상도 통계적으로 닌자의 사망 원인 40%는 결정타의 시기를 오판해서 그렇다는 발언을 한 적이 있다. 즉 이거다. '토도메오사세-!'는 상대의 생존 플래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