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허영심이 없기에 드러나지 않는 것이다

차를 말법적인 인살 이타샤로 개조하거나
슈리켄 혹은 인살 멘포를 대량발주하거나
하여간 막대한 자본이 요구되는 오더메이드 인살 굿즈를 자랑하지 않는다

물리서적판이나 코믹스 소장을 인증하는 정도

스시 인증샷도 그렇다.
별 생각없이 한두번쯤 올리는 평상시의 식사다.
마케구미가 오가닉 스시를 마음껏 먹을 수 있습니까?
카치구미라는 증거다.

그러니 허영심은 결국 헛된 것을 알기에 그윽하게 갤질만 한다

이 글을 보는 당신도 카치구미

마케구미라도 상관없이 평등하게 대합니다

문의는 토코로자와 필라의 coolcut893@necosogi.user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