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치알·김렛 -「게이샤·카라테·신칸센·앤드·헬」 中
「날치알·김렛을 한 잔 사지」 남자는 예전처럼 말했다. 「미안해요」 게이샤는 예의에 맞춰 거절하고, 어딘지 모르게 쓸쓸한 미소를 지으며 남자의 맞은편 나무 의자에 앉았다. 「그렇게 말하지 말고」 「그럼」 그러자 심판·바텐더가 산뜻한 터키색의 보석 같은 날치알이 가라앉아 있는 김렛을 가지고 왔다.
@h_noe
새해맞이 어레인지 버전 : 청어알·김렛 - 일본에서 새해에 먹는 음식인 오세치 요리에는 청어알이 포함되는
@hayato_itimonzi
우메보시(매실장아찌)·마티니 - 「스트레인저·스트레인저·댄·픽션」 中
이날 라오모토는 그 어느 때보다 기분이 좋고 호쾌했다. 「음하하하하! 으음하하하하!」 그는 한 오이란의 가슴을 주무르며, 알코올 도수 97%의 우메보시·마티니를 한 잔 더 들이켰다. 맞은 편에는 옵시디언색의 닌자 복장을 입은 남자가 입을 다문 채 앉아 있다. 다크닌자다.
@anonymanima
팥앙금·럼 - 「교토·헬·온·어스:파:라이징·타이드」 中
비질런스는 책상의 버튼을 눌러 멋들어진 재즈를 조용히 실내에 흐르게 하고, 문득 생각이 난 듯 바 카운터로 향했다.「역시 그런 것인가……」 그리고는 고급 팥앙금·럼을 글라스에 따른다. 그 향기를 맡으며 단말기를 조작하여, 파라곤과 자신을 연결하는 IRC 핫라인을 열었다.
@anonymanima
차라리 새우알을 쓰면 '파란색'에는 맞출 수 있었을 것이다 우메보시 마티니는 원래 마티니에 올리브 피클을 곁들이는 것이니 어울릴 것 같은
우메보시 마티니는 의외로 괜찮을수도 있겠는데
팥앙금 럼 실제 신기한
알콜 97도면 그냥 에탄올에 우메보시 넣은 수준 아님?ㅋㅋㅋ
우메보시 마티니... 실제 그럴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