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언제는 온화하면서 언제는 불같이 터진다고 악으로 규정한다기에는 닌자 지들은 맨날 불같이 터지는 주제에 그리고 내 심금을 울린 장면.. 음란하고 성적인 상상을 하던 와중에도 문득 떠오르는게 스승 카츠 완소의 인자한 웃음임 너무 불쌍하지 않나 제자들의 성취와 의욕에 흐뭇한 미소를 머금던 스승을 막상 가차없이 배신해버리는.. 태조께서 겪으셨을 그 배신감은 나는 차마 상상조차 할 수 없는 거야
너 이새끼 토터스냐 크레인이냐
요즘 오히간에 IRC 잘 터지네
보아하니 킨가쿠 템플 IP담마-!
마스터 뭐시기=상..
((사츠가이)) 마스라다는 검붉게 빛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