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최순실 놀이 하면서 지냈지만 의외로 솔스티스와 이야기하는 가운데 아들같은 감정을 느끼기도 하고 자기 죽으면 차기 지도자로써 아무 문제 없도록 시스템의 구축을 완벽히 하려는 노력이 느껴졌는데, 이건 인간미 라기보단 말 그대로 통제사회의 차기 부품같은 감정이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