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면 인살 마지막 시즌의 최후반부에 다크 토코로텐=상과 마주하고 그에게 맞섰으나 모탈이라는 한계를 극복하지 못하고 압도적으로 밀리다가 장렬하게 전사한다라는 실제 그윽한 퇴장의 전개도 가능하지 않을지?


좀 과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