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츠바츠 나이트가 된 후지키도가 마루노우치 빌딩의 크리스마스 직전으로 돌아가 비극의 원인인 소우카이 신디게이트 간부들과 라오모토를 죽여서 비극을 막고, 행복하게 크리스마스를 즐기는 후지키도 가족을 보며 오열하는 모습을 보고싶다

지금의 후지키도는 너무 처절하게 굴러다니는거 같아서 떠오른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