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코드에 스테이지라는 신기능이 생겨서 헤즈 몇 명이 번역팀이랑 같이 음성으로 이야기를 나눌 기회가 있었사와요
본 헤즈는 별 생각없이 거수했다가 얼떨결에 끌려나갔는데 막상 번역팀이랑 이야기하는 상황이 되니 너무 긴장돼서
"아 오늘도 와주셨네요 감사합니다" 라는 말에
"도-모 저야말로 감사합니다" 외에 제대로 말도 못하고 퇴장했사와요
그 뒤로 다른 헤즈들은 꽤 길게 얘기 나누던데 지금 생각해보면 다시 없을 기회였을지도 모르는데 실제 아쉬움
오오..
스고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