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ㅡ모. 트랜슬레이터입니다. 년초부터 오가닉 코믹스 몇 편을 번역해오고 있습니다. 네 도ㅡ모.


오늘 급작스럽게 앰부쉬를 방불케 하는 공지를 급히 올리게 되어 대단히 죄송합니다만, 그 왜, 이런저런 일이, 제대로 서술하자면 인살 에피소드 반 편은 우습게 잡아먹을 분량은 나오겠지만, 그것을 전부 한 문장인 [일신상의 사정]으로 압축하여서...네, 결국 그겁니다. 날카로운 \상황판단!/ 하에, 더 이상 코믹스 트랜슬레이션을 지속할 수 없는 상태가 되었습니다. 스미마센.

짧다면 짧을 수 있고 길다면 길 수 있는 시간동안

<데스 프롬 어보브 세키바하라>
<커스 오브 에인션트 한자 오어 더 시크릿 오브 다크닌자 소울>
<어웨이크닝 인 디 어비스>
<웨이팅 포 마이 닌자>

이렇게 네 개의 에피소드를 번역할 수 있었습니다. <비욘드 더 후스마 도어 오브 사일런스> 에피소드는 중간에 NTR 당하였지만.

여하간 그렇습니다. 아쉬운 마음은 있지만, 능력이 출중한 헤즈가 조만간 나타날 것을 생각하니 실로 걱정은 없는, 안심감 중점.

그동안 여러모로 부족한 번역을 함께 즐겨 주셔서 정말로 아리가또고자이마스. 그럼, 저는 평범한 마케구미의 일상으로 돌아가도록 하겠습니다. 오탓샤데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