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인근의 나무위키 무법지대에서 정규/비정규 루트를 타고 들어오는 잼민이와 네덕 등 온갖 인간군상이 출현하며
베트콩의 습격이 없지만 대신 모게후(MOGEF, Ministry Of Gender Equality & Family)의 바이오 페미니스트 에이전트들이 출몰하는 위험성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백업용 제2서고 같은 느낌으로 지부를 내는 것은 최근 콩의 사보타주가 심해지는 상황을 생각하면 권장할 만한 일이지만, 아예 거점을 옮기는 것은 특히 바이오 페미니스트의 위험을 생각했을 때 재고하심이 옳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