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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하고도 얼탱이가 없는 망언


일어 와자가 없이 모터 파파고=상에 의존하는 산시타인 제가, 하필 트랜스젠더=상이 은퇴한 이 타이밍에 이런 글을 올려도 되나 싶지만 느낀 점입니다.

번역기 기반으로 가다듬는 것 자체는 어렵지 않으나 인식되지 않는 한자는 케지메 욕구를 참으며 최대한 검색하는 것도 한계가 있더군요.

이럴 경우 문맥으로 때려맞히거나 창조번역을 가하는 건 사실 오역이기도 하고 모터 파파고=상의 신뢰도를 알 수도 없는더러 캐릭터성에 맞는 말투를 써야 그윽해진다는 점을 고려하면, 산시타가 가볍게 손 대기엔 여러 난관이 있는 것 같사와요

실제 얼굴이 가까운 코믹스라 어느 정도 오역이나 개드립이 들어가서 독자 제형이 웃고 넘어가줘서 망정이지, 보통 이딴 번역은 무라하치를 면하지 못함을 생각하며 그윽한 옛 코토와자인 번역이 반역이다, 제 2의 창조다란 말도 기본기가 있어야 함을 느끼며 식은땀흘리고 있습니다.

그래도 스쿨-도그 쓰리 이어면 파닉스를 뗀다는 격언처럼, 조금씩 번역기 없이도 이해가 가는 문장도 보이고, 그래픽 툴 활용 능력도 늘어나서 취미로 제법 유익한 것 같습니다.

만화판은 실제 대부분 작업이 끝나가나, 아직 번역되지 않은 에피소드가 많음을 생각하면 다른 헤즈도 번역기 기반으로 작업하면 제법 생산적인 취미가 됨과 동시에 갤의 말법칼립스흘 늦출 수 있다고 생각하니 관심을 가져 주시와요.

무엇보다 새로운 슬랭을 창조할 기회가 되지 않겠어요? 끼고자빠졌넴마로 시작된 그윽한 현지와에 이름을 새겨 주셨으면 좋겠사와요.

그럼 모든 트랜스레이터=상 간바루조 !


세 줄 요약
번역 올리기 조금 무서움 (허나 헤즈들의 마음은 로드와 같이 넓다)
호모물 번역은 실제 재미 중점이다
바이오는 의외로 국어 와자만 조금 있어도 도전해볼 만 하니, 관심 있으면 망설이지 말고 다른 에피소드도 렛츠 드래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