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사 노트에 이름이 있던 이상, 아버지는 어떠한 하이테크 기술자겠지."
"그렇다면 그 아버지가 그녀를 닮은 특별 주문 오이란드로이드를 만든 걸까요?"
여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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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게도, 난 인간이야."
사이버 거즈에 몸을 감싼 윤코가 샤워실을 빠져나왔다. 피의 얼룩은 씻어낼 수있었지만, 작게 그을린 팔의 오모찌 실리콘은 재생 불가능.
"늦어서 미안해, 여러가지를 시험해서. 으음......즉, 그, 이 안에 있는 AI의 제어 방법말이지." 머리를 가리킨다.
윤코는 사무실 의자 중 하나에 앉아 챠부로 향했다. 터프한 척 하지만 정체불명의 닌자와 여자 해커의 앞에 있자 속은 조마조마하다. '닌자 소울 감지' '즉시 공격하시겠습니까?' 라는 경고 메시지 간판이 윤코의 UNIX 시야에 비친다.
당연히 그녀는 아니오를 택한다.
"긴장하지 마. 우리들, 당신을 팔아먹거나 하지는 않을테니까. 가끔 비합법적인 짓은 하지만 무도행위는 안한다구?"
낸시가 그녀를 편안하게 해주기 위해 웃었다. 인간을 대하듯이.
"토로 성분이 보급되면 AI는 제어할 수 있는 거 같아." 윤코가 말하며 조준 록이 걸린 채의 닌자의 얼굴을 바라보았다.
"아까와 같은 일은 더 이상 일어나지 않아. 그건 AI 오작동. 보디가 의사에 반해 마음대로 움직이는 것......최악이지?'
".....이해하겠네." 닌자 슬레이어가 엄숙한 목소리로 말했다.
"감사는 하겠어." 윤코가 덧붙인다.
"그럼 작전회의 시간이지?" 낸시가 UNIX와 직결하며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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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올린 이 끝부분이 자꾸 삭제되는데
보기 편하시라고 올리니까 적은 글자 수에도 불구하고 자꾸 짤림
ㅅㅂ
그냥 옛날처럼 크게 한문단 한문단 있는 식으로 올리겠음
형래 네이놈...
다크모드 짓수를 사용하고있는 헤즈들은 실제 보이지 않는다!
디시에 글을 먼저 쓰고 아직 등록버튼 누르지 않기 - 아카라이브에 올리기 - 그 후에 등록하기 식으로 해야할듯
산시타 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