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이버네틱스 닌자들이 그것조차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샤치호코 상 아가리에 쑤셔넣어진 수급이 되는 걸 보면 프로스트바이트=상의 임기응변이나 활용도가 실제 대단한 것
익명(223.38)2021-04-15 11:34
답글
끄악! 이무기 바이트!
익명(221.168)2021-04-15 11:34
풍림화산 또한 실력임.
제아무리 강력한 짓수나 히사츠와자를 가지고 있어도 그것을 맞추지 못하거나, 사용할 틈도 없이 당해버린다면 무용지물이고,강력한 카라테를 가지고 있어도 접근하지 못한다면 아무것도 할 수 없음. - dc App
익명(182.221)2021-04-15 11:56
답글
근데 짓수도 카라테도 바닥인 자식이 템 덕지덕지 발라놓고 나대는건 좀 꼴불견 아닌지
익명(221.168)2021-04-15 11:58
답글
전혀. 휴지슈리켄=상이 다쳤을때의 어스퀘이크=상의 반응을 보면 그런 조잡한 템들로 강자의 반열에 드는게 오히러 더 힘듦. 그리고 사이버네틱 장비를 쓰는 닌자들은 모종의 이유로 닌자소울 본래의 능력을 사용할 수 없는 경우 이를 구현하려는 본능에 의해서 나오는거라서 원래 그정도 실력이라 생각함 - dc App
익명(182.221)2021-04-15 12:05
답글
짓수도 카라테도 바닥인 닌자들은 애초에 등장하기도 전에 다 죽었을 것이다
익명(223.38)2021-04-15 12:06
답글
그리고 진짜 템빨이라 욕먹을 새끼는 벳핀으로 닌자소울 흡수한다던가,삼신기빨로 벳핀의 힘을 더 잘 제어하게되서 데스베기를 난무하는 한자킬을 쓴다던가, 비행기를 타고 이동하는 '그새끼'가 떡하니 있는데, 그저 전생의 전투방식을 쓰려는 프로스트바이트=상의 노력만을 템빨이라 표현하지 않길바람 - dc App
익명(182.221)2021-04-15 12:14
답글
자세한 설정은 프로스트바이트는 코리 닌자 클랜 빙의자인데 블랙 드래곤처럼 소울과의 상성 문제로 짓수가 어중간하게 발현된 케이스임. 냉기를 조종할 수 있지만 본인이 얼음을 만들어내지 못해서 혹독한 수련끝에 라오모토에게 인정받고 하사 받은게 오무라 인더스트리의 냉각장치. 그렇게 얻은 냉각장치로 얼음을 만들고 그걸 본인 짓수로 수리켄으로 변형시켜 던지는거임.
네글(222.114)2021-04-15 13:31
프로스트 바이트는 분명 최선을 다했고 실제 중~후기 식스게이츠 치곤 엄청나게 선방한게 맞다 봄.
후지키도랑 나라쿠가 너무 강하고 프로스트 바이트 언동이 너무 싼티나서 저평가된게 아닐까 싶을 정도.
익명(211.236)2021-04-15 12:16
주어진 도구를 잘 활용하는거도 결국 카라테다
멜리이디(melied)2021-04-15 12:24
걔는 짓수 자체가 고대랑 다르게 현대에는 템 없으면 못써서 템빨이라기보다는 불쌍한 느낌...
다른 사이버네틱스 닌자들이 그것조차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샤치호코 상 아가리에 쑤셔넣어진 수급이 되는 걸 보면 프로스트바이트=상의 임기응변이나 활용도가 실제 대단한 것
끄악! 이무기 바이트!
풍림화산 또한 실력임. 제아무리 강력한 짓수나 히사츠와자를 가지고 있어도 그것을 맞추지 못하거나, 사용할 틈도 없이 당해버린다면 무용지물이고,강력한 카라테를 가지고 있어도 접근하지 못한다면 아무것도 할 수 없음. - dc App
근데 짓수도 카라테도 바닥인 자식이 템 덕지덕지 발라놓고 나대는건 좀 꼴불견 아닌지
전혀. 휴지슈리켄=상이 다쳤을때의 어스퀘이크=상의 반응을 보면 그런 조잡한 템들로 강자의 반열에 드는게 오히러 더 힘듦. 그리고 사이버네틱 장비를 쓰는 닌자들은 모종의 이유로 닌자소울 본래의 능력을 사용할 수 없는 경우 이를 구현하려는 본능에 의해서 나오는거라서 원래 그정도 실력이라 생각함 - dc App
짓수도 카라테도 바닥인 닌자들은 애초에 등장하기도 전에 다 죽었을 것이다
그리고 진짜 템빨이라 욕먹을 새끼는 벳핀으로 닌자소울 흡수한다던가,삼신기빨로 벳핀의 힘을 더 잘 제어하게되서 데스베기를 난무하는 한자킬을 쓴다던가, 비행기를 타고 이동하는 '그새끼'가 떡하니 있는데, 그저 전생의 전투방식을 쓰려는 프로스트바이트=상의 노력만을 템빨이라 표현하지 않길바람 - dc App
자세한 설정은 프로스트바이트는 코리 닌자 클랜 빙의자인데 블랙 드래곤처럼 소울과의 상성 문제로 짓수가 어중간하게 발현된 케이스임. 냉기를 조종할 수 있지만 본인이 얼음을 만들어내지 못해서 혹독한 수련끝에 라오모토에게 인정받고 하사 받은게 오무라 인더스트리의 냉각장치. 그렇게 얻은 냉각장치로 얼음을 만들고 그걸 본인 짓수로 수리켄으로 변형시켜 던지는거임.
프로스트 바이트는 분명 최선을 다했고 실제 중~후기 식스게이츠 치곤 엄청나게 선방한게 맞다 봄. 후지키도랑 나라쿠가 너무 강하고 프로스트 바이트 언동이 너무 싼티나서 저평가된게 아닐까 싶을 정도.
주어진 도구를 잘 활용하는거도 결국 카라테다
걔는 짓수 자체가 고대랑 다르게 현대에는 템 없으면 못써서 템빨이라기보다는 불쌍한 느낌...
극도로 발전한 과학은 짓수와 구분 할 수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