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카의 히어로 코믹스인 X-Men에 등장하는 화둔 짓수 사용자인 파이로(Pyro)=상.
흔히 묘사되는 화둔 사용자들과 달리 그는 기존에 존재하는 불을 조종할 수는 있지만 불을 새로 일으키는 것은 불가능하다. 때문에 조종할 불꽃을 일으키기 위해서 코믹스 판에서는 양손에 소형 화염방사기를, 영화 버전에서는 지포라이터(2편까지)/불꽃 발생장치(3편)를 장비하는 것으로 묘사된다.
코믹스판에서는 평범한 산시타 뮤턴트 중 하나이지만 영화판에서는 위의 영상에서 보듯 상당한 와자마에를 선보인다.
프로스트바이트=상이 파이로=상에게서 직접적으로 따온 것은 아마 아닐테지만, 본모가 아메리카 코믹스에 정통한 것을 생각할 때 무언가 인스피레이션을 받지 않았을까 조심스레 추정해 본다.
화둔... 사이버네틱스... 산시타 중의 산시타였던 스코처=상을 떠올리지 않을 수 없군...... - dc App
파이로 라이벌처럼 묘사되는 아이스맨은 자력으로 얼음 만드는데 본인은 불을 조종만 하고 만들지 못해서 좀 안습해 보였음.
박치기 한방에 리타이어한 산시타 아닌지?
가스버너=상이 떠오른다
아손? 방화죄를 말하는것인가? - dc App
영화에서 매그니토가 대우해 주려다가 불을 만들지는 못한다는 말 듣고 바로 쓰레기 취급 하는게 웃겼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