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죠의 존속을 위해 지고쿠 헬에서온 닌자 아쿠마 데몬과 계약한 닌자 노인과 닌자를 여흥거리로 생각한 어리석은 자이바츠의 그랜드 마스터 닌자와 카치구미들이 닌자 아쿠마 데몬에게 파멸당하는 내용의 말법적 소설이며 샐러맨더=상의 가라데 학습 와자마에는 달인이였으나 그의 가라데 기술들은 아쿠마에 희생당한 삼도 리버에 간 자들의 가라데였고 결국 샐러맨더= 상도 클리멘타인 이라는 영화에 나온 "아빠 일어나!" 와 같은 유카노의 외침에 각성을한 광인 아쿠마에 잡아먹힌 말법전 공포소설이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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섀도우 콘은 괴테=상의 소설 파우스트를 방불케 하는 실제 교훈적인 에피소드다. 알겠지? ◇청소년의 무언가에 유익한◇
와자마에에 몰두하여 베이직 아츠를 경시한 것이 패인인 데서 알 수 있듯, 한순간의 성취에 방심하여 기본기의 단련을 망각하는 자에겐 파멸만이 있다는 교훈적 페어리테일이다. 스플래터 무비를 방불케하는 잔혹성과 청소년의 무언가가 위험한 묘사는 교훈을 극대화하기 위한 것이며 실제 수상하지 않다. 그림 동화에도 적혀있다.
이는 실제 교훈적인 이야기이며 하나도 수상하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