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깔끔하게 밀고 주말에는 다른 분들의 번역들 읽으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려한 베트콩에게 회사 회식의 앰부쉬!
본 역자는 황급히 카라테의 자세를 취하여 21시 전에는 끝나는 것인지 확인하였으나 오... 나무아미타불... 법인장님이 결정한 회식지역은 베트남 오지 공장인 이곳에서 무려 40키로미터 떨어진 쭈꾸미집!
이래서야 21시에 끝나도 집에 오면 23시를 면키 힘들다! "끄악-!" 본인의 멘탈은 폭발사산! "쭈꾸미? 쭈꾸미 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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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밧!?아바바바밧!?
"이얏-!" "끄악-! 끄악-! 아밧-!" - dc App
밥 먹으러 40킬로미터를 이동하다니 이것이 사이공 로어...!
10키로미터 정도 떨어진 곳에 한국인이 운영하는 고깃집도 있는 것이다... 고작 쭈꾸미가 땡긴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사원들이 이런 일 까지 당할 이유가 없다! "아밧-!" - dc App
쉬엄쉬엄 천천히 하시와요
생활에 무리가 가지 않는 범위에서 하고 있사와요 감사합니다 - dc App
피할수 없다면 즐겨라.. 쭈꾸미 또한 즐기는 것이다 - dc App
누웃...! 직장인 모두가 억지로 담고 산다는 그 코토와자...... 포에트! - dc App
실제 쭈꾸미는 오하기를 방불케 하는 중독물질인 것이다..신경써주시는 법인장에게 그윽한 감사의 마음을 품도록!!
겸사겸사 히컴썬도 오늘안에 끝내도록. 체크할 것이다, 나는 자세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