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깔끔하게 밀고 주말에는 다른 분들의 번역들 읽으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려한 베트콩에게 회사 회식의 앰부쉬!


본 역자는 황급히 카라테의 자세를 취하여 21시 전에는 끝나는 것인지 확인하였으나 오... 나무아미타불... 법인장님이 결정한 회식지역은 베트남 오지 공장인 이곳에서 무려 40키로미터 떨어진 쭈꾸미집!


이래서야 21시에 끝나도 집에 오면 23시를 면키 힘들다! "끄악-!" 본인의 멘탈은 폭발사산! "쭈꾸미? 쭈꾸미 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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