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쿠자텐구&야먀히로

<더 리뎀션>이 뉴런에 케오스만을 남겨두고 끝난 후 감감무소식


아가타 마리아

후지키도에게 인간성을 일깨워 준 소중한 인연... 허나 말법도시에서 살아남기는 쉽지 않다


카키오

인살위키에서는 지나가듯 언급된 도우구사 사부로 노인의 제자가 이 사람이었으면 좋겠다는 행복회로 댓글이 있더라


모티머 오무라

평범한 마케구미로 살고 있을 것 같긴 한데 그래도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