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팀이 굳이 물어보지 않았는데도 TRPG 번역까지 허가를 해주고 라디오에서도 언급한 걸 보면 한국 헤즈들이 TRPG를 즐기기를 바라시는 것 같았사와요
그런데 TRPG 룰 북은 3300엔짜리 유료 컨텐츠라 이걸 어떻게 번역팀이랑 협의를 해서 한국어판 번역이 나온다고 해도 그 역시 유료 컨텐츠가 될테고
3300엔짜리 TRPG 룰 북이 한국에서 얼마나 수요가 있을지 본 헤즈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좆목 문제는 TRPG 룰 북을 구매할 정도 헤즈라면 인살 디스코드 초대장을 받아서 그곳에서 TRPG를 진행하면 될테니 문제가 없지 않을지
차라리 코믹스처럼 파쿠리 중점은 안될라나
그러면 반대로 좆목 문제가 생기게 되는 것이다...
지금의 발언은 다소 사악하군요...
TRPG라고 하니 크라우드 펀딩의 악몽이 떠오르는...티알클 케지메 못한것이 한이외다...
초판 시나리오는 무료인 퀵 스타터만으로도 플레이에 별 지장이 없긴 한데 정작 시나리오가 무료가 아니라서
trpg 잘 몰라서 그런데 룰만 있으면 시나리오는 알아서 만들수도 있는거 아님?
귀 헤즈 말씀대로 한국에서 인살 TRPG를 즐기기는 실제 난해합니다...
자작 시나리오 제작은 물론 가능하고 다이하드 테일즈에서 우수사례를 소개하기도 했지만 정식 시나리오 플레이 경험 없이 퀵 스타터만 가지고 머리 굴려서 만들 수 있는 범위에는 한계가 있고 일본보다도 헤즈 층이 얇은 한국에서 기대하기는 더욱 어려운
3300엔 룰북이라고 하니 "그 펀딩"의 악몽이 아밧 아바바밧 고보봇
Trpg나 비슷한 AA스레가 국내엔 UNIX 게이무와 비교해 초 마니어한 장르라 잘 진행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