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원작 중점! 중점!
소우카이야, 자이바츠, 요로시상등 기업은 물론 캐릭터까지 전부 그대로 등장하는것이와요
장점은 본편의 캐릭터를 쓰니 npc 제작을 안 해도 되어 편리하고, 그 캐릭터들과 실제 한 이야기 안에 있다는 느낌 또한 느낄 수 있사와요
단점으론 마스터의 묘사에 따라 캐릭터가 본편과 상당히 괴리감 있어질 수 있사와요 ◆대비하자◆
ex) 야쿠자 슬랭을 안쓰는 소닉붐=상 등
2. 원작 중점
기본적인 배경이나 기업 등은 그대로 쓰나 창작 기업이나 창작 캐릭터 등이 등장하는것이와요
원작을 그다지 많이 훼손시키지 않을 수 있고, 마스터링 하는 입장에서도 꽤나 편리하와요
단점으론 원작의 캐릭터를 보고 싶은 사람들은 실망할 수 있고, 아이에에에!? 자캐딸!? 자캐딸 왜!? 하는 사람이 있을수도 있사와요
결국 마스터가 만든 캐릭터가 나오는 것이니 본 헤즈도 이해 중점
3. 아이에에에!? 창작!? 창작 왜!?
배경도 기업도 전부 새로 짜버리는것이와요
네오사이타마나 교토도 나오지 않고, 네오 아메리카가 배경이 된다거나
듣도보도 못한 기괴한 이름의 닌자가 나오거나, 실제 암흑이지도 메가이지도 않은 코퍼레이숀이 나오거나 하는것이와요
닌자 슬레이어의 배경 정도만을 빌려와 하는것이니만큼, 마구 창작이 가능한점은 좋지만 원작의 캐릭터 등을 좋아하는 분에게는 케지메할수밖에 없는 것이와요
헤즈분들은 만약 trpg를 하게 된다면 어느 것이 좋은지?
새로운 의견이 있다면 제시 중점
2번이 가장 무난해 보이는 것이다
2
1번과 2번의 중간이나 2번이 좋아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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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플 시나리오인 '야쿠자의 사무소'부터 체험하게 하는 것이 최선책이 아닐지?
야바이급의 스토리텔링이 가능하다면 3번도 좋겠지만 2번이 무난함 중점
실제 2번이 가장 무난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