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쿠 경력이 상당한 헤즈들은 이능배라는 단어를 들어본 적 있을 것이다.
쉽게 말해서 초능력을 두고 상성이나 상황에 따라 전투의 승패가 갈리는 것이 특징인 작품을 이르는 말이다.
죠죠를 예시로 들어보자면, 처음에는 격투만화였다. 이것은 북두의 권처럼 말법적 아트모스피어 마셜아츠 코믹스를 포함해 당시 유행하던 격투만화 붐을 따른 것이다.
그 뒤 시대의 흐름에 편승하고자 스탠드라는 설정을 통해 초능력자끼리 싸우는 만화로 변했다.
여기에 드라마틱한 서사를 부각하여 작품을 더욱 높은 수준까지 끌어올린 사례도 있다.
인살은 오래된 작품이 맞는지 의심스러울 정도로 상당히 많은 기법이 들어갔다. 때로는 닌자 소울의 급조차 무의미하게 만드는 짓수가 등장하고 어떤 때는 드라마틱한 서사로 독자의 몰입을 최대한 끌어올린다.
정말 오래된 작품이라면 이미 한참 전에 앞서나갔다는 뜻인데....
본모=상은 2인 1조
편집자도 2인 1조
트렌드를 일찍 접할 수 있으며
와패니즘에 대해 잘 알면서 은근히 일본 문화도 잘 알고 있다?
사실 일본쪽 출판업계 사람이 아닌지?
실제로 번역자들은 미국 문화에 심취한翻訳翻訳翻訳翻訳翻訳翻訳翻訳翻訳翻訳翻訳翻訳翻訳翻訳翻訳翻訳翻訳翻訳翻訳翻訳翻訳翻訳翻訳翻訳翻訳翻訳翻訳翻訳翻訳翻訳翻訳翻訳翻訳翻訳翻訳翻訳翻訳翻訳翻訳翻訳翻訳翻訳 네! 번역자들은 일본인이 맞으나, 미국인인 원작자들과 오래 전부터 커넥션을 가지고 활동했습니다!
인살의 원작자는 본드와 모제즈이며 번역자들은 이들의 허가 하에 번역을 한 것에 불과하다. 알겠지?
앗 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