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붕제형의 번역본 쿄토 헬 온 어스 급 에서



닌자 슬레이어는 대각선 위쪽 지붕으로 올라갔다. "어째서 그들이 합심을?" "킬존 미션 뒤 그들은 자이바츠에게 배신당해 죽을 뻔했죠. 그 보복인 모양." "......" "적의 적은 아군, 이라는 말이죠. 적어도, 이번에는." "신용하는가? 낸시=상은." "그는 프로페셔널하더군요."


"도-모, 닌자슬레이어입니다." "도-모, 아노말로카리스입니다. 쥐새끼처럼 나타나기는. 충성을 모르는 들개는 도게자하더라도 들개구아밧-!" "이얏-! 이얏-! 이얏-!" "도와ㅈ....." "이얏-!" "아밧-! 사요나라-!" ".......알았네." "닌자 슬레이어는 낸시에게 말했다.


"네?" "미안하네. 이쿠사가 있었네. 이미 끝났지만. ......알겠네, 블랙헤이즈=상 일행들과의 건은, 잘 알았어." 닌자 슬레이어는 말했다. 낸시는 살짝 웃었다. "그렇게 말해 줄거라고 생각했어요." "그런가." 그는 다음 후스마에 손을 댔다.


앞뒤의 트윗은 단순히 닌자슬레이어=상이 통화중이라는것을 보여줄뿐 그와중 한트윗만에 폭발사산하는 그윽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