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의 시트 캐릭터 설정같은건 갤이 아닌 게임 세션 내에서 충분히 풀어주는것에 중점
나중에 그 캐릭터를 이용해 닌슬의 2차장작 소설을 쓴다거나 하는것은 그때가서 또 생각해봐야겠지만
적어도 헤즈들 사이에서 "그 세션의 그 캐릭터 인상깊었지" 정도로 끝날 수준으로 한다면 안심이라 생각되사와요
본 헤즈도 마스터링이든 플레잉이든 캐릭터를 만드는걸 굉장히 즐기기에 실제 주의 중점하겠사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