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미정이사와요
어느 한 거대한 야쿠자 클랜에 고용된 플레이어 닌자들, 그들의 의뢰는 그 클랜의 경쟁 야쿠자, 시니가미 클랜의 사무소를 습격해달라는 것이었다.
간단하게 사무소를 부수고, 야쿠자를 처치하고, 불태우는 닌자들. 베이비 서브미션과 같은 임무를 완수하고 돌아왔을 때, 그들을 기다리던건... 마치 네기토로를 방불케하는 꼴의 야쿠자들과 피투성이 사무소, 그리고... 닌자였다!
"도-모 처음뵙겠습니다. 나는 소우카이야에 고용된 용병 닌자다. 너희들도 닌자인 모양이군."
"이 야쿠자들에게 고용되었던거냐? 아무래도 좋아. 내 미션을 도와라. 보수는 이놈들이 제시한 것의 두배를 줄테니."
등골을 스치는 살벌한 아트모스피어, 어떻게 할 것인가!?
어떠한가요? 참가하고 싶어지시나요?
주절먹 중점
2부가 배경이었다면 상대 닌자의 제안을 거절했다가 닌자 슬레이어=상과 공투하게되는 흐름도 가능할거 같사와요
단순히 "용병 닌자"라고 칭하는것도 나쁘지 않아보이는것이와요
역시 그러면 1부 배경이 중점인지
일단 그것이 나아보이는것이와요
그런데 1부가 배경이면 소우카이야를 적으로 돌리는 플레이는 사실상 불가능하지 않은지
하면된담마-!
아니면 유저 쪽은 소우카이야 소속 상대 용병 닌자는 자이바츠가 고용한 닌자 이런건 어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