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치웠나? 를 연발해도 아무 문제없을 것만 같다.


상대의 심장을 꿰뚫고 해치웠나? 라고 말하고서
상대가 죽지않고 달려들어도

다시 상대를 제압해서
이번에는 머리를 터뜨리고 해치웠나? 라고 말하고.

또 다시 상대가 죽지않고 달려들어도
역시나 문제없이 제압해서 이번에는 팔을 잘라버릴 것만 같다.


그리고서 백만번 부활해도 백만번 죽이면 그만이라면서

오히려 한번의 죽음을 백만번으로 늘려주어서 고맙다고 말하며
백만번의 고통을 선사해줄 것만 같은


왠지 모를 그런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