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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스포일 수 있으니 다시 주의할게
인살어는 부족해서 넣지 않았으니 양해 부탁
나라쿠 닌자는 억울하게 죽은 모탈들의 원념이 모인 닌자소울이고
포레스트 사와타리의 응우옌 닌자도 베트콩과 미군의 원념이 모인 집합체라고 추측하고 있는데
작중 잡몹취급 받는 클론 야쿠자들도 모여서 클론 야쿠자들의 원념이 모인 닌자소울이 만들어지지 않을까?
자이바츠 리더의 정체를 생각한다면 핵심적으로 일어날 수 있는 시나리오라고 생각하는데
대신 자아를 얻은 클론 야쿠자에 닌자 소울 빙의된 경우는 있음
네놈을 케지메하겠다
아밧? 앗? 앗?앗?앗?
케지메 닌자=상..
그렇다고 하기엔 보통 죽을때까지 세뇌도 안풀린채로 죽던데 원념 같은건 따로 없지 않을지
특이한 경우를 제외하면 원념을 가질 만큼 확고한 자아를 가진 것처럼 보이는 케이스 자체가 묘사되지 않아서 그다지 가능성은 없을 것 그리고 나라쿠·닌자는 원념의 집합체인 것이 분명하지만 응우옌·닌자는 특정 대상에 대한 원념의 집합체라기보다는 베트남 전쟁에 대한 트라우마를 지닌 소울 쪽이서 닌자 슬레이어와는 다른 케이스라 할 것인
응우옌 닌자란 리얼닌자가 죽는순간 정신적 교감을 나눈 미군 앤더슨과 융합한게 현재론 공식 설정임 베트남의 원념은 그동안 응우옌 닌자의 정체에대한 헤즈들의 뇌피셜이였고 나라쿠가 그랬으니 그랬던거 아닌가? 라고 이어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