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우트 담당으로서 좋은 스카우트 전략을 짜지 않고 힘으로 우걱다짐으로 하는 바람에
많은 인재들을 놓친게 아니었던가 생각됨.
수많은 클론 야쿠자를 소모시키는데 드는 돈으로
초봉을 대졸 카치구미와 같은 레벨인 20만엔으로 하고
추가로 4대보험에 무주택자에게 기숙사 제공까지만 걸었어도
수어사이드고 야모토고 눈물을 흘리면서 입사지원서에 도장을 찍었을거고
조/중/석식 제공만 더 투자했어도
이후 아마쿠타리 섹트에 참가하였던 쟁쟁한 강자들의 상당수를 흡수 가능했을듯.
솔직히 말만 좀 착하게 했어도 둘 다 넘어왔을지도 모른다
사실 초반엔 소닉붐=상도 싹싹하게 나왔지만 수어사이드가 모든것을 망쳐버렸다
소닉붐=상이 모탈 흉내까지 내면서 영입하려했는데 산시타주제에 튕긴 수어사이드=상의 잘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