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볼테냐." 렘페이지가 쉰 목소리로 말했다. 데스드레인의 뉴런에 끈적끈적한 살의가 몰아쳤다. 데스트레인은 다시 한번 혀를 찼다. 렘페이지의 말에 거절 한 후, 자고 있는 아주르를 걷어찼다. "읏" 소녀의 고통스러운 신음. 데스드레인은 방에서 나간다. 그 등에는 「咎」의 한자 모양으로 도려낸 상흔의 일부.
실제 숨쉬듯 자연스럽게 자고있는 아주르=상을 걷어찬다! 이 무슨 무도함!
댓글 4
산전수전을 다 겪은 니드호그도 데스드레인의 닌자소울을 느끼고 구역질 날 정도로 역겨운 닌자 소울이라 평함.
네글(222.114)2020-12-22 23:34
칸지 킬의 저주 때문에 신경이 곤두선 것도 있겠지만 얘는 설령 기분이 좋은 상태에서 괜히 자고 있는 아주르를 걷어차는 장면이 나와도 이상할게 없지.
산전수전을 다 겪은 니드호그도 데스드레인의 닌자소울을 느끼고 구역질 날 정도로 역겨운 닌자 소울이라 평함.
칸지 킬의 저주 때문에 신경이 곤두선 것도 있겠지만 얘는 설령 기분이 좋은 상태에서 괜히 자고 있는 아주르를 걷어차는 장면이 나와도 이상할게 없지.
기분이 좋으면 전후하고 죽이고 기분이 나쁘면 죽이고 전후하는 새끼...
작성자의 가학심은 데스드레인을 통해 대리충족되었다...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