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랜드마스터 퍼거토리의 명령에 따라 너의 목숨을 지켜주기 위해 온 것이다. 내쪽이 너보다 먼저 마스터다." 체인볼트의 멘포가 번쩍번쩍 LED를 빛냈고, "선배" 라는 한자가 홀로그래피로 머리 위에 떠올랐다.
[일반] "제대로 대접해라."
모한별(mohanbyul)
2021-04-26 06:17
추천 0
댓글 6
다른 게시글
-
TRPG 신청자가 많다면 사다리를 돌려 인원을 뽑는다 [3][일반] 익명(167.160) | 21.04.26추천 0
-
념글에 올라온 trpg 리플레이 관전 후기 [1][일반] 익명(175.215) | 21.04.26추천 0
-
막힌 번역에 도움이 필요하와요 [11][일반] 찔레신장(constantinusmagnus12) | 21.04.26추천 0
-
우선 TRPG는 수용 문화로 계속 두는 걸로 [3][일반] 닌자슬레이..(thekingofcomedy) | 21.04.26추천 0
-
오늘의 trpg는 괜찮았지만 절망편을 대비할 필요도 있다 [10][일반] daniel719(archdaniel) | 21.04.26추천 1
-
이번 trpg 닌자 헤즈들을 그려본 우키요에이와요 [4][🐬창작] 백곰(baeggom) | 21.04.26추천 13
-
킬러즈 헤즈들에게서 이상현상이 발견되었다 [4][일반] 익명(14.33) | 21.04.26추천 0
-
먼저 말 꺼내놓고 미안하지만 좀 자고 오겠습니다 [2][일반] 닌자슬레이..(thekingofcomedy) | 21.04.26추천 1
-
슬슬 TRPG 좆목 문제 얘기 좀 했으면 하는 [50][🎲RPG] 닌자슬레이..(thekingofcomedy) | 21.04.26추천 0
-
잠시 trpg에 참가한 재밌었던 인원의 우키요에를 그렸지만 [10][🎲RPG] 킹물범(mng2014) | 21.04.26추천 0
\선배/ 실제 수면제마시고 뻗은것도 단순한 우연으로 보기엔....
미야모토 마사시의 옛 코토자와 "후배위하는선배"가 생각난다
EMURATED, EMURATED, EMURA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