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NM=상이 정해진 시간에 TRPG 갤러리를 확인함으로 시트를 받고
그럼 굳이 인살갤에 글을 올리거나 댓글을 올려 번역이 묻히거나 하는 지저분한 일이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TRPG 플레이하거나 관전하면서 혹시 "나도 마스터링을 해 보고 싶다" 하는 제형이 있다면 아예 시나리오가 완전히 끝나고 나서 구하는게 좋을거임

욕심부려서 2개 세션에 동시 참가하려는 분탕이 있을수도 있고
관전자가 배분되어 둘 다 관심받기 어려워질지도 모르고 감시하기도 어려워지고
가장 중요한 것은 노예=상들이 좆목 방지를 위해 더 많은 일을 해야 하기 때문에 갤의 편의성 개선이 늦어진다, 알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