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말도안되게 뛰어난 성우들의 열연으로 인해
닌자 슬레이어 특유의 맛을 목소리 하나만으로도 127% 넘게 담아낸 스고이한 작품으로
거짓 한줌 안보태고 활동사진판을 한번 보고나면
트위터판이나 코믹스판 볼때마다 머리속에서 각 캐릭터들의 음성이 자동으로 재생되는수준임
그리고 트위터판이 취향이 아니라면
코믹스판에서 담아내지 못한부분, 활동사진판에서 담아내지 않은부분이 달라서
두개다보는게 1부를 이해하기 더 좋고
사실 스완송 하나만으로도 볼가치가 충분함
사실 애니판 좋아하긴 함. 원래 닌살 좋아하던 헤즈들에게는 꽤 즐길구석이 있음.
근데 뉴비를 끌어오기에는 너무나 이상한 만듦새라서.. 활동사진판은 애증의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