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산주의의 부실한 명분 하에 무고한 모탈을 살해한 시절

후지키도가 안 좋은 의미로 싱글벙글하며 좋아할 닌자였던 것이다

그러나 후지키도는 겐도소와의 약속에 피눈물을 흘리며 살닌 충동을 참았을 뿐만 아니라, 목숨 걸고 유카노를 구했던 것이다

즉, 후지키도는 안타이 붓다

붓다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