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후지키도는 한 단란한 가족에게 자리를 안내했던 덴뿌라 요리사이고
이후 폭발의 충격에다 NRS까지 일어나서
마지막으로 본 단란한 가족이 자기 가족인걸로 기억하는 것이 아닐까?
나라쿠와 실버키는 그걸 알면서도
후지키도라는 쓸모 있는 도구가 망가지는 것이 싫어서 묻어두는 것이 아닐까?
사실 후지키도는 한 단란한 가족에게 자리를 안내했던 덴뿌라 요리사이고
이후 폭발의 충격에다 NRS까지 일어나서
마지막으로 본 단란한 가족이 자기 가족인걸로 기억하는 것이 아닐까?
나라쿠와 실버키는 그걸 알면서도
후지키도라는 쓸모 있는 도구가 망가지는 것이 싫어서 묻어두는 것이 아닐까?
아아....기억나는구나....
이제 내게서 불필요한 것은 아무 것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