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자 간의 이쿠사는 원 페이퍼 인치를 방불케 하는 창졸간에 결정되므로, 실 상황에 대한 논의는 어렵습니다.
언제나 최종보스전는 다굴빵이랑 행운같은 각성이 동반되서 이긴것
사실 후지키도는 풀컨디션으로 강적들과 싸운 일이 손에 꼽을 정도로 적고, 그 탓에 나라쿠 튀어나온 적도 많아서 판단하기 실제 곤란함
샐러맨더전이나 니드호그전처럼 건실하게 카라테로 싸우는 타입들하고는 우열이 명확하게 갈리는 편인데 짓수 있고 뭐 있고 하면 항상 모르는 게 닌자의 이쿠사인 것이다...
2부 시점에서도 나라쿠의 도움이 있다면 가능하고 아니라면 무리, 1부에서 후지키도가 라오모토를 이긴건 라오모토가 가진 7가지 소울을 나라쿠가 전부 파악하고 대처했기 때문임.
닌자 간의 이쿠사는 원 페이퍼 인치를 방불케 하는 창졸간에 결정되므로, 실 상황에 대한 논의는 어렵습니다.
언제나 최종보스전는 다굴빵이랑 행운같은 각성이 동반되서 이긴것
사실 후지키도는 풀컨디션으로 강적들과 싸운 일이 손에 꼽을 정도로 적고, 그 탓에 나라쿠 튀어나온 적도 많아서 판단하기 실제 곤란함
샐러맨더전이나 니드호그전처럼 건실하게 카라테로 싸우는 타입들하고는 우열이 명확하게 갈리는 편인데 짓수 있고 뭐 있고 하면 항상 모르는 게 닌자의 이쿠사인 것이다...
2부 시점에서도 나라쿠의 도움이 있다면 가능하고 아니라면 무리, 1부에서 후지키도가 라오모토를 이긴건 라오모토가 가진 7가지 소울을 나라쿠가 전부 파악하고 대처했기 때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