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 아사리=상의 허실전환 짓수에 당한 야모토=상의 닌자 민감도는 일반인의 3000배! 낮에는 야쿠자슬랭을 뱉으며 더러운 임무도 서스름없이 해내는 (전)소우카이야의 악독한 빗치 스파이더릴리지만 밤에는 로드의 앞에서 불필요할 정도로 아양을 떠는 애완묘가 되는 것이다 소닉붐에게 당해, 카라오케 앞에서의 작별의 순간 외치던 아련한 "우정!"... 그것은 어느새 "응앗! 아이에!" 와 같은 꼴사나운 신음으로 바뀌어버렸다...
오오 붓다여....지금 깨어계신겁니까....! - dc App
아사리=상은 레즈에 새디스트...즉, 안타이 붓다이다
어디서든 페니반을 만드는 퇴폐 오리가미의 달인
어느날부터인가 스파이더릴리=상은 스스로의 짓수에 꿰뚫리는 것을 즐기게 되었다...
초진동 핑거 이아이도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