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이미지 메이킹이 절반은 먹고 들어가는데 소비자의 로망과 충성심 충족, 내부 결속에선 실용성 이전의 무언가가 그윽하게 담긴 비즈니스 마인드같음
심지어 2대 사장도 내부 엔지니어 층의 열광적인 지지를 받고 있었고 닌자 슬레이어만 없었으면 제법 잘 나갔을 거라 생각된다
기업 이미지 메이킹이 절반은 먹고 들어가는데 소비자의 로망과 충성심 충족, 내부 결속에선 실용성 이전의 무언가가 그윽하게 담긴 비즈니스 마인드같음
심지어 2대 사장도 내부 엔지니어 층의 열광적인 지지를 받고 있었고 닌자 슬레이어만 없었으면 제법 잘 나갔을 거라 생각된다
하지만 그 과정이 사악했다
병 노인 요로시상보단 모터 얏타ㅡ! 라는 슬로건이 더 행복하게 들리지 않나
그래시 모터 치비로 수익 올리기는 했습니까?
대를 위한 소의 희생이라고 들어봤나? 키리스테.. 고멘.
어느정도 융통성을 발휘했어야 했는데, 문화대혁명마냥 모터 이념이랑 안맞으면 멀쩡히 돌아가던 것도 다 갖다 내버리는 수준이니 망할 수 밖에 없었음. 개인의 취미생활 수준이면 모를까 오무라 같은 대기업의 경영 철학으로 삼아선 안되는 거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