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닌자들은 슈리켄을 만들 때, 코리 클랜처럼 특수한 경우가 아니면 혈중 가라테 에너지와 대기의 중금속 성분으로 만드는 것 아닌가?
딱히 화학공식이나 유체역학 연산을 요구하지도 않는다
그럼 칼도 가능한 것 아닌가?
더욱 구성이 간단한 봉이나 임의로 쓸 방패도 충분히 가능한게 아닌지?
대부분 닌자들은 슈리켄을 만들 때, 코리 클랜처럼 특수한 경우가 아니면 혈중 가라테 에너지와 대기의 중금속 성분으로 만드는 것 아닌가?
딱히 화학공식이나 유체역학 연산을 요구하지도 않는다
그럼 칼도 가능한 것 아닌가?
더욱 구성이 간단한 봉이나 임의로 쓸 방패도 충분히 가능한게 아닌지?
아마 닌자들에게 친숙한 수리켄이나 쿠나이 다트에 비해 검이나 창 같이 거대한 물체는 만들기 어려워서 그런듯. 수리켄 생성 능력을 극대화 시킨 후마 닌자를 생각하면 그쪽 계열 닌자는 아마 그런식의 응용도 충분히 가능할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