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에선 본인이 한 말도 아닌 '노 카라테, 노 닌자'를 무지 멋있게 표현하기도 하고,


막판에 보여주는 그레이터 야쿠자 출신의 깡은 코믹스 연출 중에서도 손 꼽는 장면이라고 생각함


물리서적판으로 먼저 봤을 때는 원조 식스게이츠들에 비해 별로 인상에 남지도 않았던 닌자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