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앤 유 윌 노우 힘 바이 더 트레일 오브 닌자] 나 [피지션 힐 유어셀프] 처럼 내용과 맞아떨어지면서 제목 자체가 그윽한 제목들도 좋고
[노 원 데어] [ 언익스펙티드 게스트] [데스 트랩 수어사이드 랩] 처럼 내용에 제목이 회수가 되는 동시에 카타르시스를 느끼게 하는 것도 그윽하다 생각한다
저 세 작품은 제목자체가 스포일러이기도 하지만 중간에 페이크 회수들도 있어서 제목이 스포일러란걸 알아도 진짜로 회수되는 순간의 그윽함이 배점된다
아무래도 [쓰리 더티 닌자 본드]가 실제 대단한
스트레인저 스트레인지 댄 픽션
투 레이트 포 인과응보도 3부 마지막 까지 가면 늦은게 아니였다는걸 알게되 그윽함이 배점이긴함
참치 썬더볼트 - dc App
피스트 필드 위드 리그렛 앤드 오하기
'킬링필드 살풍경' 혹은 '피스트 필드 위드 리그렛 앤드 오하기'
제로 탈로런트 산수화도 좋사와요
메리 크리스마스, 네오 사이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