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에 언급된 <보고 연락 상담>이 일본 기업의 3대 원칙인 호렌소라는 건데, 일본 직장 문화의 악습 중 하나가 신입 사원은 무조건 상사나 선배에게 진행 상황 꼬치꼬치 말 해 가면서 간섭 받으면서 일해야 하거든. 기업 문화 경직의 원인이라 요즘은 줄여가는 추세기도 하고.
저 상황이 주인공 팀 (호모보이, 쿠애스)가 멋대로 해커 고문해서 비밀 정보 캔 거 숨기고 있다가 들통나니 미러셰이드 라인인 거 가지고 조져주겠다고 협박하는 장면인데 상황상 다크 닌자가 일부러 끼여들길 바라면서 호들갑 떨어서 오히려 커버쳐주려고 한 말 같지만 이런 사소한 부분도 일본 문화를 풍자한 것 같단 생각이 들었음.
즉 이거다 본즈와 모제즈는 쪽바ㄹ罪罰罪罰罪罰罪罰罪罰罪罰罪罰罪罰罪罰罪罰罪罰罪罰罪罰罪罰罪 네! 행복합니다!
원작에 비해 더 패셔니스트 중점으로 변한
검은 유광 가죽 코트와 앞의 체인장식은 나찌의 상징이여서 썩 유쾌하진 않은 것이다. 하긴 자이바츠가 어찌 보면 살짝 나찌같은 색기들이긴 했음
사실 호렌소를 직장에서 스스로 실천하면 상사에게 이쁨받는다 - dc App
상사 : 「판단을 스스로 하지 못하고 일일이 물어봐야 해서 업무능률을 떨어뜨린다? 이는 신입직원=상의 케지메 안건 아닌지?」
그런 말법좆소코퍼레이션에 미래는 없는것이다 - dc App
사실 번역팀이 작ㄱ罪罰罪罰罪罰罪罰罪罰罪罰罪罰罪罰罪罰罪罰罪罰罪罰罪罰罪罰 그들은 번역을 게을리하는 산시타들입니다 - dc App
앗 하이! 본모는 미국인입니다! 그런데 아이러니하지만 자이바츠같은 조직은 상당히 폐쇄적인 전투집단이라 어댑트 어프랜티스까지는 보고 연락 상담 개선이 의무에 가깝지 않은지?
즉, 네오코리아의 아포칼립스틱 아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