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하나 흥하면 미친듯이 노를 젓는게 요즘 미디어업계 국룰이라


사펑이 대박났으면 같은 장르인 닌자슬레이어도 재판에 신판 계획 잡혔을지도 모르는 일


특히나 사펑이 이례적일 정도로 푸쉬를 많이 받고 그만큼 관심을 받았기에 개인적으로 거는 기대가 컸다


그러나 냉혹한 현실과 암흑중소코퍼레이션 소미=상의 파렴치한 흉계로 인해 국내 헤즈들은 오늘도 차게 식은 냉동참치마냥 죽은 눈을 하고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