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당업무를 확인하지 않고 차일피일 미룬 뒤, 고객이나 민원인이 문의를 했을 때 실수가 드러나면 어떻게 되겠는가?


케지메 안건이다



예시)


"도-모, XXX XXX입니다."


"도-모, XXX XXX이죠? 입금한지 3일 지났는데 주문한 물품이 아직 안 왔습니다."


"네? 이름이 어떻게 되십니까?"


"OOO입니다."


"어.... 확인 안 되는데요?"


"거기 XXX XXX 맞죠? 3일 전 아침 8시에 주문했습니다."


"잠시만요..... 아"


"?"


"죄송합니다. 담당자가 깜빡했습니다."


"그 새끼 연락처 있습니까?"


"죄송합니다 바로 보내드릴테니"





실제 네오 코리아의 모탈들이 업무를 처리할 때 이러한 케지메 안건이 될 가능성은 다반 인시던트!


즉, 케지메 안건이 되지 않도록 자신이 담당 업무에 소홀한 부분이 없었는지 되돌아보는 시간은 필요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