붓다께서는 으슥한 곳에서 보오를 내놓고다니는 남자를 보자 크게 나무랐습니다. 붓다께서 길 한가운데에서 보오를 내놓고다니는 남자를 보자 못본채하며 길을 피했습니다.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으슥한곳에서 보오를 내놓는 자는 그 크기에 자신이 없고 실제 볼품없기에 그런것임을 알고 나무랬으나 길 가운데에 보오를 내놓는 자는 그 크기와 자신감이 웅대하여 실제 존경받을만하기 때문입니다 - dc App
붓다라도 진짜 광인은 무리이기 때문입니다
게이에 마조히스트이기 때문
타이거는 게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