붓다께서는 으슥한 곳에서 보오를 내놓고다니는 남자를 보자 크게 나무랐습니다.

붓다께서 길 한가운데에서 보오를 내놓고다니는 남자를 보자 못본채하며 길을 피했습니다.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