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중 묘사를 보면 만취 상태 같은 경우
닌자리얼리티쇼크를 회피 할 수 있는 것으로 보인다
그렇다면, 유카노=상이 자아내는 격렬한 전후감은
흡사 좌선 드링크를 마신 듯 실제 심장을 요동 칠 것이다
이는 닌자리얼리티쇼크를 중화 할 만큼,
유카노=상이 풍만한 것이 아닌지?